.
1년도 훨씬 넘어서 들어왔다.
여기에 발길을 끊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던
아래글에 덧글 1년이 지난 뒤에 다시 봐도
기분이 ㅈ같네 -_-
그냥 삭제 ㄱㄱㅅ

여기도 스크가 꿀꺽한 뒤론 정이 안가네 그려
by Johnny | 2011/08/15 17:33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謹弔

술을 마시고 혼자 걷다
어제 들은 안좋은 소식이 떠올라 상념에 빠졌다.

한번도 뵌 적은 없는 분이지만
그 분이 겪었을 외로움, 고통, 아픔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Johnny | 2010/03/05 00:53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올림픽 잡담
밴쿠버 올림픽 시작 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3수까지 하는 평창 생각이 났다.

때는 내가 훈련소에 있어서 외부와 단절되어 있었던
2003년 7월초..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실시된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에서
평창은 1차투표에서 밴쿠버에 11표나 앞서고도
결선투표에서 3표차로 무릎을 꿇었다.

만약 그 때 유치에 성공했다면 연아의 금메달 장면을
강원도에서 볼 수 있었을지 모른다.

뭐.. 사실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한다고 했을 때
우리나라처럼 스키장도 몇개 없고
쇼트트랙 말고 내세울 것 없는 동계스포츠 볼모지에서
올림픽이라니 -_-
가당치도 않은 일이라 생각했는데
간발의 차이로 떨어졌다라...

사실 이게 불행의 시작일지 모르겠다.
아예 유치를 했거나, 택도 아니게 떨어졌어야 했는데..
유치 직전까지 갔던 것이 사람들을 더 집착하게 만들었고,

횡령, 불법 경영권 상속, 불법 비자금 조성, 탈세 등
온갖 파렴치한 죄목으로 유죄가 확정된지 4개월도 안된 사람을
올림픽 유치라는 명목으로 사면시키기까지 하기에 이르다니..

이번 올림픽을 치르면서 엄청 적자를 봤다던데
우린 어떻게 하련지..

암튼 이번 올림픽 하는 내내
평창이 생각나더라.



by Johnny | 2010/03/01 19:39 | Hobby | 트랙백 | 덧글(0)
3학년 1학기 스케쥴
2월 17일 임상종합고사
2월 22일 ~ 3월 20일 임상실습입문 수업
3월 21일 ~ 3월 28일 춘계휴가 및 수학여행
3월 29일 ~ 4월 18일 ER실습
4월 19일 ~ 5월 8일 FM실습
5월 10일 ~ 5월 22일 신경과 실습
5월 24일 ~ 6월 5일 진단검사 실습
6월 7일 ~ 6월 19일 영상의학 실습
6월 21일 ~ 7월 17일 정신과 실습
7월 19일 ~ 기말고사(지역사회의학, EBM, 보완대체의학, 의료윤리, CPC) 및 여름방학

실습 일정 나온거 정리해봤음
3월까지 널널하고
4월 중순부터 5월초까지 널널해욤;
그 외는 빡쎌것 같네욤 ㅠ_ㅠ

PK 고고씽~
by Johnny | 2010/02/10 02:2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앙코르와트 고고씽
1월 29일 pm 7시 출국
2월 6일 am 7시 30분 귀국

일단 나중에 잘 채워보자.
by Johnny | 2010/01/28 00:46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졸업사진
대학교 졸업식도 사정있어서 못갔고
졸업사진을 찍긴했지만 앨범을 안사서
정작 구경도 못했당;

오늘 같은 대학 출신 동기형네 집에서 놀다가
졸업앨범이 있길래 봤다.
졸업한지 2년만에 내 사진을..

근데 내가 생각했던 그 사진이 아닌 다른 사진이 나오지 않는게 아닌가..
절대 저 사진을 내가 졸업앨범에 올리라고 선택하지 않았을텐데 ㅠ_ㅠ
뭐지뭐지..  그때 클릭을 잘못한건가 ㄷㄷㄷ
by Johnny | 2010/01/26 01:54 | My Story | 트랙백 | 덧글(3)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