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학과별 A학점 비율

서울대학교 2008년 학과별 A학점 비율

(출처 : snulife)

치대 치의학과: 16.7%

생과대 의류,식품영양학과군: 28.4%
농생대 산림과학부: 29.3%

자연대 의예과: 31.0%
공대 화학생물공학부: 32.1%
공대 산업공학과: 33.7%
자연대 수의예과: 34.2%
자연대 물리학전공: 34.4%
공대 전기공학부: 35.1%
사범대 수학교육과: 35.5%
약대 약학과: 35.7%
의대 의학과: 35.8%
공대 조선해양공학과: 37.2%
자연대 자연과학부: 37.7%
약대 제약학과: 38.7%
자연대 통계학과: 39.6%

농생대 바이오시스템공학전공: 40.1%
자연대 생명과학부: 41.0%
자연대 수리과학부: 41.6%
농생대 응용생명화학전공: 41.8%
법대 법과대학: 42.5%
농생대 식물생산과학부(작물생명과학전공): 43.1%
공대 컴퓨터공학부: 43.1%
공대 기계항공공학부: 43.4%
사회대 경제학부: 43.6%
수의대 수의학과: 43.6%
공대 원자핵공학과: 44.1%
공대 재료공학부: 44.7%
자연대 화학부: 44.8%
사회대 외교학과: 44.9%
공대 건설환경공학부: 46.3%
자연대 지구환경과학부: 46.7%
자연대 천문학전공: 47.1%
사범대 화학교육과: 47.6%
경영대 경영대학: 48.0%
사범대 물리교육과: 48.5%
농생대 식품생명과학전공: 48.6%
인문대 국어국문학과: 49.1%


---------------------[서울대 평균: 49.2%]---------------------


간호대 간호학과: 49.8%
농생대 농경제사회학부 농경제학전공: 49.8%

농생대 응용생물학전공: 50.0%
사범대 국어교육과: 50.0%
농생대 산림환경학전공: 50.6%
공대 건축공학전공: 50.7%
음대 작곡전공: 50.8%
인문대 국사학과: 51.6%
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 51.9%
농생대 동물생명공학전공: 52.6%
생과대 식품영양학과: 52.8%
사회대 사회복지학과: 53.1%
농생대 지역시스템공학전공: 54.0%
생과대 의류학과: 55.3%
사회대 인류학과: 56.2%
사회대 심리학과: 56.3%
농생대 바이오소재공학전공: 56.6%
사범대 생물교육과: 56.6%
농생대 환경재료과학전공: 57.2%
미대 미술대학 : 57.2%
음대 기악과 현악전공: 57.4%
인문대 철학과: 57.7%
사범대 영어교육과: 57.9%
사회대 지리학과: 58.3%
공대 건축학전공(5년): 58.8%
사범대 역사교육과: 59.0%
사회대 정치학과: 59.1%
인문대 영어영문학과: 59.1%
사회대 언론정보학과: 59.8%

사회대 사회학과: 60.7%
농생대 조경학전공: 61.4%
인문대 중어중문학과: 61.5%
인문대 서어서문학과: 62.1%
인문대 동양사학과: 62.3%
미대 서양화과 : 62.4%
사범대 불어교육과: 63.6%
음대 성악과: 64.2%
인문대 서양사학과: 64.2%
약대 약학대학: 64.4%
미대 디자인학부 : 64.8%
미대 조소과 : 65.0%
인문대 불어불문학과: 65.9%
인문대 미학과: 66.7%
농생대 원예과학전공: 66.8%
음대 음악대학: 67.2%
농생대 산업인력개발학전공: 69.5%
생과대 가족아동학전공: 69.6%

인문대 고고미술사학과: 71.5%
사범대 체육교육과: 71.8%
인문대 독어독문학과: 71.8%
사범대 교육학과: 72.1%
사범대 지리교육과: 72.1%
인문대 노어노문학과: 72.2%
사범대 윤리교육과: 72.3%
음대 국악과: 72.4%
인문대 언어학과: 73.4%
음대 기악과 피아노전공: 76.5%
사범대 사회교육과: 75.6%
음대 기악과 관악전공: 76.7%
생과대 소비자학전공: 79.4%
음대 작곡이론전공: 79.5%

미대 동양화과 : 81.9%
사범대 독어교육과: 82.9%
인문대 종교학과: 83.3%

농생대 농경제사회학부 지역정보전공: 90.1%

농생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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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닐 때는 학점 안뿌리더니.. 이거 뭐
중간만 해도 A-는 받는다는건뎅.. 떱;

근데 100%는 어떻게 하면 나오는건감..

by Johnny | 2009/09/13 22:39 | 트랙백 | 덧글(3)
자본의 논리

누구의 기준에 의하면 난 좌빨이지만
뭐.. 난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자도 아니고,
맑스의 유물론도 그닥 공감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입버릇처럼 '자본의 논리에 의한'
이란 말을 쓴다.

이 역시 아이러니..

by Johnny | 2009/09/04 01:18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산만한 제국(Desultory Empire)


윤성호 감독 2003년작 단편영화다.
6년이 지난 지금 더 싱크로율이 높아진 듯 해
웃으면서도 씁쓸하더이다.

이 사람 영화는 참 돈안들이고 찍는다, 방식이 참 특이하다.
이런거지만 그 순간 순간 나오는 기지와 재치는 대단한 것 같다.

무척이나 정신없고 말그대로 산만하게 진행되지만
영화에서 말하고자 지향하는 바는 초지일관 같은 방향인 듯 싶다.

p.s : 영상의 출처는 윤성호 감독의 개인 블로그(blog.daum.net/simock)로
제작자인 윤성호 감독이 공유하고자 직접 올린거임.
그니까 저작권 위반 이런게 아니란 말이지 ㅎ
by Johnny | 2009/08/13 14:10 | Hobby | 트랙백 | 덧글(0)
프리온 축적중
첫번째 미국소를 먹은 것을 안 것은 작년 10월.
학습부 회식할 때 갔던 학교 근방 고기집
축제 준비때문에 뒤늦게 가서
사람들 시킨 소고기 열심히 먹었다.
밥을 시킬까 냉면을 시킬까 하고 메뉴판 보는 순간 알았음;
쇠고기 미국산임

두번째 안 것은 축제 뒷풀이했던
쇠고기 뷔페집
열심히 먹고 나오면서 알았음
미국산이란걸 -_-;;

여기는 학기말에 종강총회할 때도 또 갔었는데
그 때도 또 먹었음 -_-;;
전에 갔던걸 망각하고 가게 나오면서 미국산인지 알았음 -_-

그리고 오늘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그냥 엄마가 구워준 고기랑 먹었다.
먹을 땐 아무 생각없었지 뭐 -_-
글구 조금전 밤에 배고파서
먹을거 없나 싶어 냉장고 뒤지는데 헉
쇠고기 원산지가 미국산이었다 >_<

아.. 미인은 안나오는 영화 '미인도'의 주연배우였던
김민선 누나가 미쿡소 먹을바에 청선가리 먹겠다고 했었는데
난 청산가리만도 못한 미쿡소를 알게 모르게 그간 먹고 있었구나 -_-;;

아... 내몸에 prion 단백질이 점점 축적되고 있는건가 T_T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미국소 좀 먹어서 vCJD 걸려서 죽겠구나 염려해서는 절대 아니다.
뭐.. 조금 찝찝하긴 하지만
난 오래 살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다..
사실 광우병 걸린 소를 먹어 vCJD 걸려 죽기 보다
내가 지금 열심히 피고 있는 담배로 인해 폐암에 걸려 죽을 확률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
아님 교통사고 당해서 죽을 확률이 더 높거나..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난 담배 피면 몸에 해롭고 폐암에 걸린 확률 높아진다는거 알면서도 피는거다.
자동차의 경우도.. 차를 타면서 생기는 사고의 risk보다 차를 탐으로서 얻는 편리함이 더 크다는
경험에 의한 사회적 구성원의 합의와 동의를 통해 차타고 다니는거 아닌가..

근데 먹는거는 일단 들어오면
나의 경우처럼 모르고 먹을 수 있다는거다.
미국소 아니면 소를 못먹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회식자리에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미국소를 먹을 수 있는거고
엄마가 차려놓은 밥상 평소처럼 먹다 먹을 수 있는거고
친구네 집들이하는데 갔다가 먹을 수도 있는거다.
이런 상황상황에서 일일이 이 소가 어느 나라꺼냐?
묻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미 이렇게 미국소 들어오게 된거 이제와 돌이킬 가능성도 별로 없지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체가 미국소 발언을 한 연예인에게 억대의 고소를 했단 기사를 보고 
문득 생각이 나서 끄적였다.

그 건 그렇고
몇 주전 모 교수가 나한테 밥을 사줬는데 말이다..
고기집을 갔는데 꽃등심을 비롯해서.. 암튼 쇠고기 종류 몇개 사줬다.
내가 화장실간다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시켰더라.
고기집 벽에 붙은 메뉴판은 꽆등심이 2종류가 있더라.
비싼 한우랑 저렴한 미국꺼..

난 어느 걸 먹었을까..

by Johnny | 2009/08/12 00:15 | Everyday Affair | 트랙백 | 덧글(2)
우익청년 윤성호



<은하해방전선> 감독이었던 윤성호 감독이
2004년에 만든 6분 47초짜리 단편영화이다.

어제 첨봤는데 잼있더라.
참신하고 ㅋㅋㅋ
이건희도 빨갱이고, 전경련도 빨갱이란 부분에서 뒤집어지더라 ㅋ

관심있음 위에 플레이 누르삼!ㅋ

by Johnny | 2009/08/09 14:43 | Hobby | 트랙백 | 덧글(4)
chosun & tolerance

조선이랑 똘레랑스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 ㅋ

역시 성공하거나

주류로 남으려면 사람은 뻔뻔해야해 ㅋ

나도 언능 그래야할터인데
아직 사회물을 못먹어서 그런가부다 ㅠㅠ

by Johnny | 2009/08/05 02: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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